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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온 뉴스] 자이온아이티에스, X-Factor로 ISEC 2023 참가

관리자 │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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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온아이티에스(Xion ITS)가 아시아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아이섹)에 참가해

자사 제품 X-Factor(엑스펙터)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ISEC 2023(제 17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Hall C, 콘퍼런스룸(남)에서 열린다.

‘Act Now!’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자이온아이티에스는 강연 및 부스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자사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과 제로데이 위협에 대한 대안으로 SBOM이 국내외적으로 정책화가 적극 검토되고 있어

SBOM과 CVE의 연계를 지원하는 자이온아이티에스의 ‘X-Factor’ 솔루션 참가 소식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SBOM은 ‘소프트웨어의 구성 요소와 관련 정보를 포함하는 문서’로 소프트웨어의 내부 구성 요소와 그 구성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자이온아이티에스가 선보이는 X-Factor는 SBOM 시스템과 CVE를 연계해 소프트웨어의 취약점 관리와 위험평가, 조치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IT 자산이 안전하게 운용되도록 돕는다.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는 보통 알려진 보안 취약점을 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X-Factor는 SBOM의 지원은 물론 업계 정상급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플랫폼인 Tanium과의 시스템 연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자산 데이터를 수집하고 조치하는 것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UX/UI를 적용했다.

이러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통합 시스템 모니터링 및 IT자산 이벤트 알림 및 조치, 자산 라이프 사이클 관리, 리포트 출력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자이온아이티에스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에서 자이온아이티에스 부스를 운영하며 X-Factor를 소개하게 됐다”며

“많은 이벤트를 마련함과 동시에 정부, 지자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SBOM과 관련된 주제로 강연 시간도 가질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기사 출처: 자이온아이티에스, X-Factor로 ISEC 2023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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