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스캔 2018-01-08T17:47:09+00:00

빛스캔

능동적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

  • 국내 악성코드 최대 DB 보유
    – 국내 260만개, 해외 200만개 모니터링
  • 악성링크 유포자 탐지 및 웹 취약점 진단, 차단서비스 제공
    – 약 30분 이내 신규 악성 URI 탐지 및 분석, 차단장비로 자동업데이트
    – 감염된 사이트도 공격링크만 차단하여 정상 이용 가능하게 함
기술 소개
2013년 3월 20일, 방송과 금융사 전산망 해킹이 일어난 것을 기억하십니까? 당시 사이버 테러 조직의 공격으로 서버, PC, ATM 등 약 4만 8000여대의 시스템이 파괴되었습니다.
능동적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 전문업체인 빛스캔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악성코드 유포사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진 당시 사이버 공격을 사전에 탐지하였습니다.
현재 웹을 통한 악성공격은 나날이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전쟁, KT, 농협 홈페이지 해킹, IBM 홈페이지 해킹 등 이젠 개인이 아닌 국가 인프라와 금융권을 대상으로 피해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빛스캔은 KAIST 정보보호대학원과의 협력으로 국내 인터넷의 위험상황을 체크 및 분석해 대응하는 업체입니다.
3.20 사이버 공격 이후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여 현재까지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의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능동적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은 기존 보안 회사들과 달리 국내 210만개, 해외 200만개의 사이트를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웹을 통해 발생하는 악성공격을 사전 탐지하고 예방합니다.
감염된 사이트도 공격링크만 차단하여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로 보안 체계의 대한 차별화를 보이고 있으며, 기업들에게는 요약보고서, 동향, 기술분석/전문분석 보고서, 차단목록, 악성코드 샘플 등을 제공하여 분석이 가능하게 합니다.

핵심기술인 PCDS(Pre-Crime Detction Satellite)는 위협을 방어하고 또한 웹의 취약점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진단하여 위험율을 최소화시키며 TCO 감소를 통한 업무 부하 및 비용 감소를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비트인(Bit-in)’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로 인터넷망의 악성코드 감염여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념도